전체 글 (183) 썸네일형 리스트형 LG 트윈스 때문에 산다 LG 트윈스 때문에 산다 이미 새로운 시즌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이지만, 마침 야구에 대한 상식을 넓혀보기 위해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은 편이라서 과연 이 책을 끝까지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없지 않았습니다. 특정 종목의 특정 팀에 대해 나와있는 책이다보니, 특정 팀만을 편중되게, 편파적으로 그려놓은 내용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야구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꽤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LG라는 팀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장점이 있습니다. 프로야구 초창기에 팀이 창단 되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팀의 전설적인 선수들에 대한 에피소드는 물론 중간에 팀이 잘나갔던 시기에 대한 추억과.. 세상을 뒤흔든 10대들 소녀편 세상을 뒤흔든 10대들 코코 샤넬부터 나탈리 포트만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46가지 인생이야기 그들은 모두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세상을 모두 바꿨다!! 46명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그 중에서, 마야린 - 건축가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 [그녀의 디자인은 결코 보는 사람이나, 공간을 압도하는법이 없다. 작품의 목표는 사람을 위협하거나 설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멈춰 서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마음에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안네 프랑크!! 작가!! [나는 다른 여자아이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여기서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흥미로운 삶의 시작으로는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그.. 황세란의 유인균 발효 발효관련 책이니 당연히 전문 용어가 많이 등장한다.이 책을 사서 보니 아쉬운 점이 있다.간혹 맞춤법이 틀려 여러번 읽어서 이해 해야 한다던지(67P), 한글 전문용어(예: 우점)에는 주석을 달아서 비 전문가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했었으면하는 점이 있다.또 사진이 가끔 나오는데 사진에 대한 짧은 설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사진의 의미를 알기 위하여 애를 썼지만 역시 알수가 없었다.어릴 때부터 잦은 병치레로 부모님을 힘들게 했고, 청년기에는 구두로 인해 생긴 발뒤꿈치 염증 치료를 위해 복용한 약의 부작용으로 손과 발에 홍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30년 넘게 고생을 했던 저자는 어느 날 한국의 발효과학을 접할 기회가 생겼다. 발효에 대한 관심을 넓혀 가던 중 어느 날 유인균(유익한 인체.. 이전 1 2 3 4 5 6 ··· 61 다음